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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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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집] 맛과 멋[13] 연 요리 전문점 ‘月精하연지’
신라 천년의 세월이 고스란히 남아있는 경주는 그 세월만큼이나 많은 문화가 살아 쉼 쉬는 곳이다. 그 중에서 불교문화는 경주를 가장 잘 대변하는 문화유산 중에 하나다. 신라가 불교를 국교로 정한 후 불교문화를..  [경주신문]
이필혁 기자 기자 : 경주신문 2012년 10월 08일
[맛집] 맛과 멋[12] 꿈꾸는‘소나무 정원’
남산에 위치한 삼릉은 기이한 형태의 도래솔로 널리 알려진 곳이다. 무덤가에 둘러선 소나무를 도래솔이라 부르는데 삼릉의 도래솔은 마치 왕릉을 향해 고개 숙인 듯한 모습으로 오랜 세월 동안 삼릉을 지키고 있다...  [경주신문]
이필혁 기자 기자 : 경주신문 2012년 09월 24일
[맛집] 맛과 멋[11] 특별함을 담아내는‘숙영식당’
‘-’가 떨어져 나간 ‘숙영식딩’에 어룽어룽 빗방울들, 매달리네 -중략- 유복자일까, 계산대 중년의 아들에게 물어보아도 그는 넉살좋은 웃음만 덤으로 끼얹어 준다네 손진은 시..  [경주신문]
이필혁 기자 기자 : 경주신문 2012년 09월 17일
[맛집] 맛과 멋[10] 궁중요리 ‘수리뫼’
궁중음식. 이 시대를 살아가는 현대인에게 가깝고도 멀게 느껴지는 음식 중 하나다. TV매체가 궁중요리를 일상의 요리로 끌어 들였기 때문이다. 하지만 일상에선 궁중요리가 쉽게 다가오지 않는다. 궁중음식을 흉내 ..  [경주신문]
이필혁 기자 기자 : 경주신문 2012년 09월 10일
[맛집] 맛과 멋[9] 사람 향기, 음식 향기가 백 리에 퍼지는‘백리향’
누구나 자장면에 대한 추억 하나쯤은 가지고 있을 것이다. 어린 시절 최고의 외식으로 손꼽혔던 자장면. 졸업식이나 특별한 날에 먹을 수 있던 자장면이 세월이 흘러 가장 간단하면서도 손쉽게 먹을 수 있는 대중..  [경주신문]
이필혁 기자 기자 : 경주신문 2012년 09월 03일
[맛집] 맛과 멋[8] 4代 명가‘함양집’
관광객들로 북적이는 경주 북군동에 89년 전통과 역사를 자랑하는 비빔밥 전문점 ‘함양집’이 새로이 자리 잡았다. 결코 흔한 식당이 하나 새로 생긴 것이 아니다. 국내에서 가장 오래된 비빔밥 전문점의 3대 황화..  [경주신문]
이필혁 기자 기자 : 경주신문 2012년 08월 27일
[맛집] 맛과 멋[7] 재료 본연의 맛을 살린 밥상, 정성이 담긴 한 상
경주에는 신라 전통 음식이 없다고들 말한다. 음식에 대한 사료가 적어 전통 음식을 고증하기 어렵기 때문이다. ‘홍시’ 한정식 최홍배(54) 사장은 신라 전통 음식은 고증이 아닌 손맛에 있다고 한다. “신라 전통..  [경주신문]
이필혁 기자 기자 : 경주신문 2012년 08월 20일
[맛집] 전통? 정통! 평양식 냉면 맛을 느낄 수 있는 평양냉면
평양냉면은 지역민과 관광객이 모두 좋아하는 맛집으로 유명하다. 60년간 지켜온 정직한 재료에서 느낄 수 있는 이 집만의 고유한 맛 때문이다. 냉면은 계절적 요인이 많이 작용하는 대표적 별미 음식으로 꼽힌다. ..  [경주신문]
이필혁 기자 기자 : 경주신문 2012년 08월 13일
[맛집] 맛과 멋[5]까지 보補해 주는 ‘경상도 추어탕’
“사람을 지키려 장사를 합니다. 저희가 장사가 잘돼야 가계를 믿고 자연산 미꾸라지를 잡아주시는 분들을 지킬 수 있습니다” “저희가 장사가 안 되면 전업으로 미꾸라지를 잡는 사람이 없어지게 되고 그러면 자..  [경주신문]
이필혁 기자 기자 : 경주신문 2012년 08월 06일
[맛집] 맛과 멋[4]30년간 변함없는 맛-물방아 삼계탕
여름철 대표적 보양식 하면 가장 대중적인 것이 바로 삼계탕이다. 30년간 변함없는 맛을 유지하는 맛집으로 단골손님이 많기로 명성이 자자하다. 이 집 삼계탕을 한마디로 말하면 ‘깔끔하고 한결같은 맛’으로 요약..  [경주신문]
경주신문 기자 기자 : 경주신문 2012년 07월 23일
[맛집] 맛과 멋[3]한길만 걸어온 정직한 맛 ‘단골식당’
“장사를 그만 할까 생각도 했는데, 어찌 하겠어 갈치 맛보러 저렇게 많이들 오는데 힘들어도 해야지” 최금숙(57) 단골식당 사장의 말투엔 세월의 향기가 묻어난다. 경주처럼 역사가 깊고 전통이 고스란히 남아있..  [경주신문]
경주신문 기자 기자 : 경주신문 2012년 07월 16일
[맛집] 맛과 멋[2]언제나 더 좋은 맛을 내기 위해 연구하고 개발하는 ‘맷돌순두부’
경주 곳곳엔 맷돌로 직접 간 순두부 전문점이 즐비하다. 이 중 최고의 맛집은 단연 보문동에 위치한 ‘맷돌순두부’(대표 이갑채)가 주저 없이 꼽힌다. 이 맛집을 찾지 못하고 다른 순두부 전문점과 혼동하는 미식..  [경주신문]
강송이 기자 기자 : 경주신문 2012년 07월 02일
[맛집] 맛과 멋[1] 한식과 양식의 화합 천년미가千年味家
“천연재료로 승부하는 것이 바로 비법이 아니겠습니까?” 신선한 지역의 재료로 최상의 맛을 내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고 고객을 위해 정성을 다하는 ‘천년미가千年味家’. 손미선 사장(48)이 이 식당만의 비법을..  [경주신문]
선애경 기자 기자 : 경주신문 2012년 06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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