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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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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집] (68)닭 샤브샤브 전문점 ‘아리랑’
새로웠다. 닭 가슴살을 샤브샤브 재료로 사용한다는 것만으로도 높은 점수를 주고 싶은 곳이 있다. 닭 샤브샤브만으로 부족했던 부분을 백숙과 녹두죽으로 채워주는 곳. 새로움을 찾아 간 곳이 보문 입구에 위치한 ..  [경주신문]
이필혁 기자 기자 : 경주신문 2013년 11월 15일
[맛집] (67) 한우곰탕국밥 전문점 ‘류가네 곰탕’
한 통의 전화가 울린다. 맛집에 소개되고 싶다며 독자가 직접 걸어온 전화였다. 맛보지 못한 곳이었기에 확답은 건네지 않고 서둘러 전화를 끊었다. 몇 주가 지나도 그의 목소리가 머릿속에서 사라지지 않았다. 자신..  [경주신문]
이필혁 기자 기자 : 경주신문 2013년 11월 08일
[맛집] (66)동국대학교 단골집 철판볶음밥 전문점 ‘미스터 딴또딴또’
시간이 지나도 변함없이 그대로 남아있는 식당이 있다면 옛 추억을 떠올리게 한다. 허기지고 용돈이 궁했던 학생 시절의 식당이 사라지지 않고 남아 있다면 추억은 더욱 생생해진다. 거기다 그 주인장 그대로 변함없..  [경주신문]
이필혁 기자 기자 : 경주신문 2013년 11월 01일
[맛집] (65)오리전문점 \'청학동 오리\'
10월이면 경주는 각종 행사와 모임으로 들썩인다. 지역마다 다양한 행사가 이어지면 고민이 깊어지는 것이 있다. 바로 회식장소. 많은 행사 인원이 한 번에 모여 어떤 음식을 먹어야 할까?라는 고민은 쉽게 해결되..  [경주신문]
이필혁 기자 기자 : 경주신문 2013년 10월 25일
[맛집] (64) 대학교 앞 단골식당 ‘광명기사식당’
단골집. 누구나 자주 가는 단골 음식점이 한두 곳 정도는 있다. 맛이 좋아서, 분위기가 좋아서, 인심좋은 주인장이 좋아서라는 등 이런저런 이유로 딱히 정하지 않아도 편하게 갈 수 있는 곳이 단골집이다. 대학가 ..  [경주신문]
이필혁 기자 기자 : 경주신문 2013년 10월 18일
[맛집] (63) 전통시장 음식점 ‘계림향토음식점\'
전통시장은 기자의 기억 속 음식에 대한 추억이 강하게 남아있는 곳이다. 항상 부족했던 용돈으로 허기진 배를 채우기엔 시장 안의 튀김, 김밥 등 분식과 국밥이 제일 만만했다. 맛도 맛이지만 주인장의 넉넉한 인심..  [경주신문]
이필혁 기자 기자 : 경주신문 2013년 10월 11일
[맛집] (62) 삼계탕 전문점 ‘누룽지삼계탕’
탄수화물 함량이 높은 쌀을 주식으로 먹는 식단에서 부족한 단백질을 쉽고 부담 없이 그리고 맛있게 먹을 수 있는 재료가 닭고기다. 튀김, 볶음, 조림 등 다양한 조리 방법으로 맛을 낸 닭은 우리 식단에서 빠질 수..  [경주신문]
이필혁 기자 기자 : 경주신문 2013년 10월 04일
[맛집] 태안 명품 바지락 시련 딛고 명성 되찾는다
 [태안신문]
태안신문 기자 : 태안신문 2013년 10월 02일
[맛집] (61) 국밥전문점 ‘용강국밥’
서민들에게 가장 친숙한 음식은 무엇일까? 서민 음식이라면 예나 지금이나 국밥이 빠질 수 없다. 국밥에 대한 기록은 조선시대 후기 ‘규곤요람’에 처음소개 되어 있는데 기름진 고기를 장에 졸여 밥 위에다 부어 ..  [경주신문]
이필혁 기자 기자 : 경주신문 2013년 09월 27일
[맛집] (60) 일식 전문점 ‘마쯔회’
일식코스요리전문점은 모임이나 상견례 등 접대를 위한 장소로 인기가 높다. 화려하고 정갈한 요리와 함께 자기들만의 공간에서 담소를 나누기 위해서다. 일식코스전문점은 대부분 룸으로 꾸며져 조용하면서도 깔끔..  [경주신문]
이필혁 기자 기자 : 경주신문 2013년 09월 13일
[맛집] (59) 한우암소고기 전문점 ‘순우’
최근 한우 소비패턴은 거세우로 편중되어 있다. 한우 소비패턴은 예전 ‘고기는 씹어야 제 맛’이라는 질긴 맛의 황소육에서 ‘고기는 입안에서 녹는다’는 부드러운 맛이 특징인 한우 거세육으로 변화했다. 최근에..  [경주신문]
이필혁 기자 기자 : 경주신문 2013년 09월 06일
[맛집] “꽃게 잡으러가요”... 바다에서 먼저 찾아온 가을
 [태안신문]
태안신문 기자 : 태안신문 2013년 08월 30일
[맛집] (58) 물회 전문점 ‘얼빵이 물회’
물회는 된장, 고추장, 초장 등으로 양념한 회에다 차가운 물을 부어 먹는 음식이다. 예전 선원들이 간단한 선상 음식으로 즐기던 것이 이제는 당당히 요리로 재탄생했다. 물회는 애초 회에다 배, 오이 등을 썰어 넣..  [경주신문]
이필혁 기자 기자 : 경주신문 2013년 08월 30일
[맛집] (57) 외식을 한 곳에서 즐길 수 있는 ‘계림정’
아이들과 함께 온 가족이 외식하러 길을 나섰다면 경주시 서부동 명사마을 입구 ‘외식 1번지’를 추구하는 계림정을 추천한다. 계림정은 외식 일 번지답게 다양한 메뉴와 함께 가족 외식 부담을 줄이려 노력하는 곳..  [경주신문]
이필혁 기자 기자 : 경주신문 2013년 08월 23일
[맛집] (56) 갈빗살 점문점 ‘화산숯불’
대한민국 전체로 보면 경주는 관광도시이지만 속내를 들여다보면 인근 공업도시에 연계된 산업 단지 형성, 작물 재배면적, 한우 사육 두수 등 산업과 농업이 경제에 상당 부분을 차지하고 있는 복합적 도시다. 이 가..  [경주신문]
이필혁 기자 기자 : 경주신문 2013년 08월 16일
[맛집] (55) 만두 전문점 ‘대화만두’
만두는 밀가루를 얇게 민 피에다 고기, 채소, 양념 등을 넣고 만든 음식이다. 만두가 어디에서 전해졌는지에 대해 정확한 기록은 없지만 우리 민족에 만두에 대한 기록은 향악에 전해진다. 고려가요 중 ‘쌍화점(..  [경주신문]
이필혁 기자 기자 : 경주신문 2013년 08월 09일
[맛집] 제철맞은 오징어 신진항 수산물시장도 ‘활기’
사계절 싱싱한 수산물의 천국 태안반도에 여름철 대표 먹거리로 급부상하고 있는 오징어가 제철을 맞았다.  [태안신문]
태안신문 기자 : 태안신문 2013년 08월 08일
[맛집] (54) 여름특집 ‘경주 빙수 투어’
빙수야 팥빙수야 싸랑해 싸랑해, 빙수야 팥빙수야 녹지마 녹지마 ~♪ 찌는 듯한 무더위에 한줄기 땀이 등줄기 굴곡을 타고 흘러내린다. 뜨거운 태양을 맞으며 거리를 오가는 이들의 콧등에 맺힌 땀방울. 금방이라도 ..  [경주신문]
이필혁 기자 기자 : 경주신문 2013년 08월 05일
[맛집] (53) 산내 매운탕 전문점 ‘현일식당’
가깝고도 먼 지역. 산내를 떠올리면 연상되는 글귀다. 지역 여기저기 돌아다니면서도 자주 가보지 못한 곳이 바로 산내다. 산내 지역 교통이 편리해지면서 조금만 시간을 내면 쉽게 오갈 수 있지만 맘처럼 되지 않..  [경주신문]
이필혁 기자 기자 : 경주신문 2013년 07월 22일
[맛집] (52) 한정식 전문점 ‘궁 한정식’
전통적인 한식 식단을 기본으로 다양한 음식을 내오는 정식. 한정식. 경주엔 한정식을 베이스로 영업하는 곳이 즐비하다. 한식집은 저마다의 맛과 멋으로 손님 발길을 재촉한다. 많은 한정식 전문점 가운데 자기만의..  [경주신문]
이필혁 기자 기자 : 경주신문 2013년 07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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