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최종편집:2019-07-25 오후 08:43:54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맛집
언론사별 기사
출력 :
[맛집] 웰빙 황토달래 가격 ‘껑충’ 10만원선 거래
우리지역에서 자란 ‘웰빙 황토달래’의 가격이 지난해 평균가격보다 2~3만원 오른 10만원선에서 거래되고 있지만 인기는 여전한 것으로 나타났다.  [태안신문]
태안신문 기자 : 태안신문 2012년 12월 20일
[맛집] ‘꽃다지’ 홍보에 출향 연예인도 나섰다
우리지역 농특산물 공동브랜드인 ‘꽃다지’ 홍보에 연예인들이 나섰다.  [태안신문]
태안신문 기자 : 태안신문 2012년 12월 20일
[맛집] 맛과 멋[23] morden european restaurant&bakery ‘11 chesterfield way’
기대. 고민. 집중. 놀람. 감사. 이는 경주에서 유럽식 코스 요리를 제대로 맛볼 수 있는 ‘11 chesterfield way’의 느낌이다. 지금까지 ‘맛집’을 취재하면서 꼭 가보고 싶었던 곳이 있었다. 바로 ‘양식 전문점..  [경주신문]
이필혁 기자 기자 : 경주신문 2012년 12월 17일
[맛집] 맛과 멋[22] 일식요리전문점‘혼 스시’
연말이 되면 지인과 가족, 사업상 모임 자리가 많아지기 마련이다. 특별하거나 즐거운 만남을 나눌 때 기억에 남는 음식이 더해진다면 최고의 추억이 된다. 여러 음식 중에서 일식요리전문점은 특별한 만남을 더욱 ..  [경주신문]
이필혁 기자 기자 : 경주신문 2012년 12월 10일
[맛집] 겨울철 별미 ‘개불’ 못 생겨도 맛은 일품
겨울철 별미로 태안지역에서 어획되는 ‘개불’이 쫄깃한 맛으로 미식가들로부터 인기다.  [태안신문]
태안신문 기자 : 태안신문 2012년 12월 06일
[맛집] 안면도농협 고춧가루 판매액 25억원 달성
안면도농협(조합장 전용국)의 올해 고춧가루 판매액이 25억 원을 달성하며 최대 실적을 기록했다.  [태안신문]
태안신문 기자 : 태안신문 2012년 12월 06일
[맛집] 맛과 멋[21] 농가맛집‘고두반’
어릴 적 어머니가 가마솥에 장작불을 지펴가며 만든 두부에 갓 담은 김치를 얹어 호호 불어가며 먹었던 기억이 아직도 생생하다. 지금이야 언제든 손쉽게 먹을 수 있는 게 두부지만 그 시절엔 어머니의 수고스러움..  [경주신문]
이필혁 기자 기자 : 경주신문 2012년 12월 03일
[맛집] 맛과 멋[20] 우리밀 칼국수 전문점 ‘삼릉고향칼국수’
도래솔이 우거진 삼릉은 남산을 찾는 관광객과 등산객에게 관문처럼 인식되는 곳이다. 남산을 오르는 코스가 여럿 있지만 도래솔을 둘러보며 오르는 이곳은 남다른 정취가 느껴지는 듯하다. 그리 높지 않은 산이지..  [경주신문]
이필혁 기자 기자 : 경주신문 2012년 11월 26일
[맛집] 태안산 까나리액젓 김장철 앞두고 판매량 급증
김장철이 다가오면서 김장재료들의 소비가 늘어나고 있는 가운데 태안산 까나리 젓갈의 판매량도 증가하고 있다.  [태안신문]
태안신문 기자 : 태안신문 2012년 11월 22일
[맛집] 이원면서 영양만점 태안산 굴 채취 시작
 [태안신문]
태안신문 기자 : 태안신문 2012년 11월 22일
[맛집] 맛과 멋[19] 민물매운탕 전문점 ‘동화매운탕’
찬바람이 몸을 움츠리게 하는 겨울이면 뜨끈한 국물이 생각난다. 고추장과 된장을 풀고 갖은 채소로 맛을 낸 매콤쌉살한 매운탕 한 그릇이면 움츠렸던 몸이 녹아내릴 것 같다. 월정교가 위용을 드러내면서 관광객..  [경주신문]
이필혁 기자 기자 : 경주신문 2012년 11월 19일
[맛집] 쌀쌀한 날, 태안 게국지 한 그릇 어떠세요?
날씨가 쌀쌀해지면서 따끈한 국물이 생각난다. 이럴 때 태안지역에서는 따끈한 게국지를 즐겨 먹는다. 쌀쌀한 날씨 탓에 요즘 게국지를 찾는 이들이 많아지고 있다.  [태안신문]
태안신문 기자 : 태안신문 2012년 11월 16일
[맛집] 맛과 멋[18] 대게장 순두부 전문점 ‘금성관’
조금 특별한 요리가 없을까? 게를 이용해 순두부를 만들고 있는 금성관은 특색있는 요리로 고객의 입맛을 유혹하고 있다. 금성관은 1994년 문을 열어 지금까지 꾸준히 사랑받아 오고 있다. 2005년에는 경주향토음..  [경주신문]
이필혁 기자 기자 : 경주신문 2012년 11월 12일
[맛집] 맛과 멋[17] 다슬기 전문점 ‘안강 할매 고디탕’
전라도에서는 대사리, 충청도에서는 올갱이, 경상도에서는 고디라는 사투리로 불리는 것이 있다. 바로 다슬기가 그 주인공. 지역마다 다양한 사투리로 불리는 만큼 특색있는 다슬기 요리가 많다. 그 중 가까이에서..  [경주신문]
이필혁 기자 기자 : 경주신문 2012년 11월 05일
[맛집] 금고구마 된 태안황토고구마 고소득 작물로 인기
 [태안신문]
태안신문 기자 : 태안신문 2012년 11월 01일
[맛집] 맛과 멋[16] 한우 갈비살 전문점 ‘영양숯불갈비’
20년전 영양숯불갈비 맛을 잊지 못해 찾아온 손님이 예전 그대로의 맛이라며 감사함을 전했다고 한다. 황태욱 대표는 영양숯불갈비가 단순히 맛과 가격을 지키는 것이 아니라 손님의 추억과 행복을 지키는 지킨다..  [경주신문]
이필혁 기자 기자 : 경주신문 2012년 10월 30일
[맛집] ‘태안 농부의 텃밭, 어부의 바다’
 [태안신문]
태안신문 기자 : 태안신문 2012년 10월 26일
[맛집] 맛과 멋[15] - 사찰음식 전문점 ‘향적원’
밥 천천히 씹어서 공손히 먹어라 봄에서 한여름 가을까지 그 여러 날 비바람 땡볕으로 익어온 쌀 아닌가 그렇게 허겁지겁 삼켜버리면 어느 틈에 고마운 마음이 들겠느냐 사람이 고마움을 모르면 그게 사람이 아닌 거..  [경주신문]
이필혁 기자 기자 : 경주신문 2012년 10월 22일
[맛집] 맛과 멋[14] 참가자미 전문점 감포중매인 참가자미횟집
경주는 다양한 문화와 자연이 공존하는 곳이다. 천 년의 문화와 함께 산과 들, 강 등이 사방에 펼쳐져 있다. 경주를 벗어나지 않아도 바다를 만날 수 있는 사치도 부릴 수 있다. 경주에서 가장 가까운 감포와 양남의..  [경주신문]
이필혁 기자 기자 : 경주신문 2012년 10월 15일
[맛집] 살아있는 게 자연산 대하? 속으셨군요
꽃게와 함께 가을철 별미의 쌍두마차인 대하의 계절이 돌아왔다. 요즘 수많은 관광객이 ‘대하’ 집산지인 태안군 안면읍 백사장항과 최대 수산물 시장이 있는 근흥면 신진항을 찾는다. 제철을 맞은 대하와 꽃게를 ..  [태안신문]
태안신문 기자 : 태안신문 2012년 10월 11일
   [1] [2] [3] [4]  [5]  [6]    
 
포토뉴스
가장 많이 본 뉴스
복지
상호: NEW 바른지역언론연대 / 대표 : KBY / 주소: 대전광역시 유성구 대학로 28 홍인타워오피스텔 1201호 / 사업자등록증 : 경기아00152
mail: paranbus@hanmail.net / Tel: 010-2824-7871 / Fax : 070-4170-4411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KBY
Copyright ⓒ NEW 바른지역언론연대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함 / 청소년보호책임자 : 모소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