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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화 같은 음악이 흐르는 '신나는 섬'

7월 31일 저녁 7시30분 사천시문화예술회관
밴드 '신나는섬' 다채로운 악기의 조화

고해린 인턴기자 기자 / 입력 : 2019년 07월 19일

↑↑ 밴드 ‘신나는 섬’.(사진=사천문화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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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사천=고해린 인턴기자] 사천문화재단이 '신나는 섬 신나는 어쿠스틱' 공연을 7월 31일 저녁 7시30분 사천시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 무대에 올린다. 이번 공연은 7월 마지막 수요일 '문화가 있는 날'을 맞아 진행된다.

공연을 펼칠 '신나는섬'은 2011년 미니앨범 '항해'를 발표하며 데뷔한 5인조 밴드다. 이들은 폴카, 스윙, 아이리시 스타일의 음악을 선보이며 각종 영화제나 지역 행사 등에 참여하고 있다. 또한 대중에게 익숙한 '알쓸신잡', '삼시세끼' 등의 프로그램에 OST 음악으로 참여하기도 했다.

이 공연은 '신나는섬' 멤버 김은옥(아코디언), 최성은(바이올린), 백연구(퍼커션), 김동재(어쿠스틱 기타, 우쿨렐레), 윤영철(클래식 기타, 베이스) 다섯 명이 다정한 집시로 분해 다양한 악기로 동화처럼 재미난 음악을 들려준다. 공연에서는 '정오의 그루밍', '별빛행진곡', '야옹군 답장 부탁해' 등 밴드 '신나는 섬'의 감성을 느낄 수 있는 7곡의 연주를 만나 볼 수 있다.

관람료는 전석 무료이며, 온라인(http://www.sccf.or.kr)‧방문‧전화예매는 7월 19일부터 가능하다. 기타 공연문의는 사천문화재단 공연기획팀(055-832-9710)으로 하면 된다.


고해린 인턴기자 rin@news4000.com
고해린 인턴기자 기자 / 입력 : 2019년 07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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