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최종편집:2019-07-25 오후 08:43:54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뉴스 > 여행·축제

전국무용대회, 현대무용부문 대상 김현아 선수

19일 문예총 주최 2015년 장관상 전국무용경연대회 열려
김철관 기자 / 3356605@hanmail.net입력 : 2015년 04월 19일

↑↑ 초등학교 학생이 선수로 나와 기량을 발휘하고 있다.
ⓒ 바른지역언론연대
2015년 한국문화예술교육총연합(문예총) ‘장관상 인터내셔널 국제무용콩쿠르대회’에서 현대무용 부문 대상에 김현아 선수가, 특상에 방효정 선수가 뽑혔다.

19일 서울 종로구 홍지동 상명대학교 계당홀 대극장에서 사단법인 한국문화예술교육총연합(이사장 장유리) 주최 ‘2015년 장관배 전국무용콩쿠르대회’가 열렸다.

이날 오전 9시부터 저녁 11시까지 전국 초·중·고등학교 재학 무용수들이 한국무용, 현대무용, 발레, 실용무용 등을 놓고 자웅을 겨뤘다.

대회가 끝나고 각 부문에서 있어 대상, 특상, 금상, 은상, 동상, 장려상 등을 수여했다.

↑↑ 초등학교 학생들이 단체 무용을 선보였다.
ⓒ 바른지역언론연대

↑↑ 무대에서 선수들이 잠시 연습을 하고 있다.
ⓒ 바른지역언론연대

이날 현대무용부문 대상을 받은 김현아(덕원여고 2년) 선수는 “2014년에 이어 2015년에도 대상을 받아 너무 좋았다”며 “국제적 대회에 나가 좋은 성적을 거두는 것이 꿈”이라고 말했다.

현대무용부문 특상을 받은 방효정(덕원여고 3년) 선수는 “좋은 결과지만 만족하지 않고 열심히 노력하겠다”며 “저를 지도해주신 지도 선생님들과 항상 염려해준 부모님께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행사를 주최한 장유리 문예총 이사장은 “전국에서 많은 무용수들이 참가해 저녁 11시를 넘으면서까지 심사를 했다”며 “기량이 좋아 상을 탄 선수들이 더욱 분발해 국제무대에서도 많은 상을 받았으면 한다”고 말했다.

이날 현대무용부문 심사를 한 최효진 한양대 무용학과 겸임교수는 “기량이 좋은 선수들이 많이 출전해 현대 무용의 미래가 밝다는 것을 느꼈다”며 “월등히 잘한 선수도 있었지만 비슷한 기량의 선수들을 평가하기 위해 온 신경을 썼다”고 말했다.

↑↑ 춤공연
ⓒ 바른지역언론연대

↑↑ 초등부에 출전한 선수들이 대기실에서 얘기를 나누고 있다.
ⓒ 바른지역언론연대

이번 문예총 주최 무용경연대회는 지난 3월 23일부터 4월 12일까지 각 부문 후보를 접수 받아 출전 자격을 심의를 했고, 19일 본대회를 통해 우수 선수를 뽑았다. 사단법인 한국인터넷기자협회, 시사1, 철도신문, 중국진황도시, 한국문화예술교류협회 등이 후원했다.
김철관 기자 / 3356605@hanmail.net입력 : 2015년 04월 19일
- Copyrights ⓒNEW 바른지역언론연대.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
 
포토뉴스
가장 많이 본 뉴스
복지
상호: NEW 바른지역언론연대 / 대표 : KBY / 주소: 대전광역시 유성구 대학로 28 홍인타워오피스텔 1201호 / 사업자등록증 : 경기아00152
mail: paranbus@hanmail.net / Tel: 010-2824-7871 / Fax : 070-4170-4411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KBY
Copyright ⓒ NEW 바른지역언론연대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함 / 청소년보호책임자 : 모소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