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솥뚜껑 삼겹살 1인분 8000원 부담 없는 맛집

홍성예총 최승락 지회장 추천맛집 '왕솥단지삼겹살'
서용덕 기자 / hjn@hjn24.com입력 : 2015년 06월 05일

↑↑ 거대한 솥뚜껑에 삼겹살과 각종 야채가 구워지고 있다.
ⓒ 홍주일보

홍성예총 최승락 지회장은 대교리에 위치한 '왕솥단지삼겹살'을 맛집으로 추천했다. 최 지부장은 "질 좋은 삼겹살을 저렴한 가격에 팔고 있어 부담이 적고 넓은 홀이 마련돼 있어 단체모임에도 좋다"고 말했다. 이어 "음식 솜씨도 뛰어나고 거대한 솥뚜껑홍성예총 최승락 지회장은 대교리에 위치한 '왕솥단지삼겹살'을 맛집으로 추천했다. 최 지부장은 "질 좋은 삼겹살을 저렴한 가격에 팔고 있어 부담이 적고 넓은 홀이 마련돼 있어 단체모임에도 좋다"고 말했다. 이어 "음식 솜씨도 뛰어나고 거대한 솥뚜껑에 삼겹살과 김치, 버섯, 두부 등 다양한 것 음식을 같이 구워 먹는 맛이 일품"이라고 설명했다.

왕솥단지삼겹살은 대교리 아름다운웨딩홀 인근에 위치한 삼겹살 전문점으로 단골회식 장소로 인기를 끌고 있다. 주물로 제작한 무쇠 솥뚜껑에 구우면 열이 은은하게 퍼져 잘 타지 않고 기름기가 쫙 빠져 담백한 삼겹살을 먹을 수 있다. 이곳의 솥뚜껑은 흔히 볼 수 있는 구이용 솥뚜껑과 달리 크기부터 압도한다. 직경 60㎝ 정도로 거대한데 잘 달궈진 솥뚜껑에 두툼하게 썰린 삼겹살이 가운데 자리하면 주위로 김치와 콩나물, 단호박, 버섯이 깔리며 고기 기름에 맛좋게 구워진다. 곁들여지는 반찬은 각종 나물과 부추무침, 해물전 등이다.

삼겹살은 국민이 사랑하는 대표적인 음식이지만 최근에는 1인분에 만원을 훌쩍 넘는 곳이 많아져 부담을 느끼기도 한다. 하지만 왕솥단지삼겹살은 1인분 200g에 8000원이라는 저렴한 가격에 삼겹살을 팔고 있어 부담을 덜어준다. 삼겹살은 홍주미트에서 가져오는데 도축하는 물량 가운데 좋은 고기만 골라 쓰고 있어 어느 곳에 내놔도 고기 맛으로 뒤지지 않는다. 이곳은 지난 2009년부터 왕솥단지삼겹살이라는 이름을 내걸고 전영분 씨와 그 동생 전영옥 씨가 함께 운영한 곳으로 지금은 전영분 씨의 아들인 강현 씨가 경영을 맡고 있다. 전영분 씨와 동생 전영옥 씨는 30여 년 간 식당일로 자식들을 키운 어머니의 손맛을 익혀 주방을 담당하고 있다.

왕솥단지삼겹살의 강현 사장은 "전에는 음식 맛은 있었지만 차별화하기 쉽지 않아 가격은 낮추고 음식 질은 유지 했는데 남는 것이 적더라도 손님들이 많이 오셔서 푸짐하게 드시고 가시면 손님도 좋고 우리도 좋죠"라고 말했다. 삼겹살 외에도 손맛이 담긴 된장찌개와 전 씨 집안에서 내려오는 특별 양념이 들어간 냉면은 호평받는 메뉴다. 민물 새우를 푸짐하게 넣고 얼큰하게 끓어낸 새우매운탕도 단골 주당들 사이에서는 인기 메뉴다.

한편 이벤트로 페이스북이나 카카오스토리에 식사후기를 올리면 1인당 1000원씩(최대 3000원)을 할인해 주고 있으며, 6월부터는 식당 앞에 테라스를 내고 여름 별미로 콩국수와 냉면을 판매할 예정으로 강현 사장이 직접 내린 원두커피를 제공한다. 서용덕 d기자홍성예총 최승락 지회장은 대교리에 위치한 '왕솥단지삼겹살'을 맛집으로 추천했다. 최 지부장은 "질 좋은 삼겹살을 저렴한 가격에 팔고 있어 부담이 적고 넓은 홀이 마련돼 있어 단체모임에도 좋다"고 말했다. 이어 "음식 솜씨도 뛰어나고 거대한 솥뚜껑에 삼겹살과 김치, 버섯, 두부 등 다양한 것 음식을 같이 구워 먹는 맛이 일품"이라고 설명했다.

왕솥단지삼겹살은 대교리 아름다운웨딩홀 인근에 위치한 삼겹살 전문점으로 단골회식 장소로 인기를 끌고 있다. 주물로 제작한 무쇠 솥뚜껑에 구우면 열이 은은하게 퍼져 잘 타지 않고 기름기가 쫙 빠져 담백한 삼겹살을 먹을 수 있다. 이곳의 솥뚜껑은 흔히 볼 수 있는 구이용 솥뚜껑과 달리 크기부터 압도한다. 직경 60㎝ 정도로 거대한데 잘 달궈진 솥뚜껑에 두툼하게 썰린 삼겹살이 가운데 자리하면 주위로 김치와 콩나물, 단호박, 버섯이 깔리며 고기 기름에 맛좋게 구워진다. 곁들여지는 반찬은 각종 나물과 부추무침, 해물전 등이다.

삼겹살은 국민이 사랑하는 대표적인 음식이지만 최근에는 1인분에 만원을 훌쩍 넘는 곳이 많아져 부담을 느끼기도 한다. 하지만 왕솥단지삼겹살은 1인분 200g에 8000원이라는 저렴한 가격에 삼겹살을 팔고 있어 부담을 덜어준다. 삼겹살은 홍주미트에서 가져오는데 도축하는 물량 가운데 좋은 고기만 골라 쓰고 있어 어느 곳에 내놔도 고기 맛으로 뒤지지 않는다. 이곳은 지난 2009년부터 왕솥단지삼겹살이라는 이름을 내걸고 전영분 씨와 그 동생 전영옥 씨가 함께 운영한 곳으로 지금은 전영분 씨의 아들인 강현 씨가 경영을 맡고 있다. 전영분 씨와 동생 전영옥 씨는 30여 년 간 식당일로 자식들을 키운 어머니의 손맛을 익혀 주방을 담당하고 있다.

왕솥단지삼겹살의 강현 사장은 "전에는 음식 맛은 있었지만 차별화하기 쉽지 않아 가격은 낮추고 음식 질은 유지 했는데 남는 것이 적더라도 손님들이 많이 오셔서 푸짐하게 드시고 가시면 손님도 좋고 우리도 좋죠"라고 말했다. 삼겹살 외에도 손맛이 담긴 된장찌개와 전 씨 집안에서 내려오는 특별 양념이 들어간 냉면은 호평받는 메뉴다. 민물 새우를 푸짐하게 넣고 얼큰하게 끓어낸 새우매운탕도 단골 주당들 사이에서는 인기 메뉴다.

한편 이벤트로 페이스북이나 카카오스토리에 식사후기를 올리면 1인당 1000원씩(최대 3000원)을 할인해 주고 있으며, 6월부터는 식당 앞에 테라스를 내고 여름 별미로 콩국수와 냉면을 판매할 예정으로 강현 사장이 직접 내린 원두커피를 제공한다.

업/체/정/보

위치 : 홍성읍 의사로72번길 16

전화 : 634-8751

메뉴 : 삼겹살 1인분(200g) 8000원, 소면ㆍ냉면 3000원, 새우매운탕(대) 3만원
서용덕 기자 / hjn@hjn24.com입력 : 2015년 06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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