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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간 열두 돌, 독자여러분 감사합니다


홍주일보 기자 / hjn@hjn24.com입력 : 2019년 06월 12일
지역신문은 독자가 생명력입니다. 아무리 좋은 기사가 실려도, 또 아무리 독자를 놀라게 할 특종을 했어도 읽는 독자가 없다면 무의미하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독자가 많다는 것은 곧 그 신문의 영향력을 말해 주는 것이기도 합니다. 독자가 많으면 많을수록 신문이 미치는 영향력이 강해지는 것은 당연한 일이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지역언론의 존재는 지역주민들에게 소속돼 생활하고 있는 공동체에 대한 유대감을 형성하며, 지역에 대한 애정을 강화시키는 역할을 필수적으로 해야 합니다. 이러한 언론의 본질적 기능과 역할을 다하기 위해서라도 홍주일보 홍주신문은 참 언론의 길을 꼿꼿이 걷겠습니다. 따뜻한 시선으로 숨어 있는 아름다운 우리 지역과 마을의 이야기를 찾아 주민들과 함께 나누고, 다정한 이웃들이 더불어 살아가는 지역을 가꾸어 가려는 소망으로 '진한 사람의 향기와 소식을 가득 담은 지역신문인 홍주신문'이 되도록 노력하겠다는 약속으로 감사와 고마움을 대신합니다.

지난 2009년 6월, 세상에 첫 선을 보인 홍주신문은 2007년에 창간한 지역신문사를 인수하면서 올해로 창간 열두 돌을 맞이하게 됐습니다. 창간 2년차인 지난 2011년부터 올해까지 충청남도 지역언론지원사업에 9년 연속 선정됐으며, 창간 3년차인 지난 2012년부터 문화체육관광부ㆍ한국언론진흥재단ㆍ지역신문발전위원회의 지역신문 우선지원대상사에 선정, 올해까지 8년 연속 선정되면서 정부에서 공인하는 지역언론으로 자리매김 했습니다. 애독자여러분과 주민여러분들이 홍주일보 홍주신문에 보내주신 따뜻한 관심과 격려, 따끔한 질책과 사랑의 결과입니다. 창간 10여년 만에 전국 10위권의 지역신문으로 성장하기까지 늘 독자여러분들이 희망이었고, 또 함께 동행하는 동반자가 돼 주셨기에 가능한 일이었습니다. 거듭 진심으로 감사드리면서 앞으로도 정직과 신뢰, 반듯한 양심으로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는 약속을 드립니다. 군민 여러분과 출향인 여러분, 그리고 애독자 여러분이 주시는 정성스런 힘이 보태져야 홍주일보 홍주신문의 밑거름이 됩니다.

사람냄새 나는 신문, 행복과 희망이 담긴 신문, 창의적인 신문을 만들겠습니다. 동네 구석구석의 미담사례를 발굴하고 충남도청시대 군민들에게 유익한 정보와 미래비전을 제시하며, 애향심을 고취시키기 위해 굴절되지 않은 시각으로 지역의 문제점과 희망적 대안을 제시하겠습니다. 변함없는 관심과 성원, 깊은 사랑과 애정에 진심으로 고맙고 감사합니다.
홍주일보 기자 / hjn@hjn24.com입력 : 2019년 06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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